검은 사막 2일차!

오늘은 말을 얻었다
신규 유저라서 많이 뿌리는 것 같다

가방에 보니 멍뭉이가 있엇다
이름은 멍뭉이다
좋은 이름이 안떠오른다.ㅠ

말 타고 금방 갔다! 그래도 거리는 멀다!

오늘도 어김없이 숯덩이가 나왔다!
먼지 털면 코코볼 나올 것 같다!


오늘은 왠지 렉이 안걸렸다.. 다행이다.
그런데 끈기 없는 사람은 도저히 힘들 것 같다..
너무 귀찮다.. 친구한테 미안하지만
검은 사막은 여기까지 ^.^
아마 몇달 뒤에 다시 킬 것 같다..
흫